
곧 다가올 밸런타인데이 데이트룩을 추천한다.
차정원부터 카리나까지 여자 친구룩 최강자들의 데이트 룩을 참고해 보자.

얼마 전 11살 차이 나는 하정우와 연인임을 공식 발표한 차정원. 결혼 전제 연애임을 밝혀 더욱 화제가 되었다. 차정원의 데이트 패션은 워너비 사복 패션 최강자답게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룩이다. 그레이와 블랙의 무채색 코트와 카디건, 모자, 그리고 슈즈를 매치했다. 레이어링과 함께 무심한 듯 롤업 한 청바지가 포인트.


5년째 크러쉬와 열애 중인 조이의 룩 또한 참고할 만하다. 먼저 러블리한 리본 디테일이 포인트인 투피스 룩의 조이. 벨벳소재와 블랙 앤 화이트 배색으로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긴다.

두 번째는 소녀스러운 느낌이 풍기는 아웃핏. 각기 다른 패턴의 조합이 매력적이다. 스쿨룩을 연상시키는 아가일 체크 패턴의 조끼와 글렌 체크 셔츠를 매치했다. 여기에 전반적으로 따뜻한 무드를 자아내는 웜한 컬러의 스커트와 부츠들을 매치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화려한 ‘모던 로맨티시즘’ 룩의 카리나. 풍성한 레이스와 러플 디테일이 로맨틱한 밸런타인데이 데이트룩으로 찰떡이다. 밝은 컬러의 블라우스와 부츠를 매치했다. 부하지 않도록 블랙의 허리띠로 허리 라인을 잡아주면 우아하게 밸런스를 잡을 수 있다.

핑크 컬러의 스웨터가 포인트인 카리나의 두 번째 룩. 단순하지만 불패의 패션인 청바지와 니트. 핑크색으로 러블리한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길게 늘어뜨린 머리까지 여자 친구룩의 정석을 보여준 카리나.
문가영의 과감한 호피 무늬 코디부터 심플하면서 청순한 카리나의 꽈배기니트룩까지, 취향껏 골라보자.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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